민주당 대표 후보 3인, TV토론 앞두고 한자리에
핵심 요약
정청래·송영길·김민석 민주당 대표 후보가 12일 SBS TV토론회에 참석했다. 세 후보는 토론 전 함께 기념촬영을 한 뒤 각자의 자리로 이동했다. 정청래 후보는 물을 마셨고 송영길·김민석 후보는 개별적으로 토론을 준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참석했다. 세 후보는 토론 시작을 앞두고 나란히 자리해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현장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왼쪽, 송영길 후보가 가운데, 김민석 후보가 오른쪽에 자리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청래·송영길·김민석 후보는 본격적인 토론에 들어가기 전 함께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기념촬영을 마친 뒤 각자의 자리로 이동해 토론을 준비했다. 공동 촬영부터 자리 이동까지 TV토론회 시작 직전 세 후보의 동선과 현장 분위기가 차례로 사진에 담겼다.
각 후보가 토론에 대비하는 개별 모습도 확인됐다. 정청래 후보는 토론회장에서 물을 마시며 시작을 기다렸고, 김민석 후보와 송영길 후보는 각각 자신의 자리에서 토론 준비를 이어갔다. 세 후보 모두 같은 방송사 토론회장에 모였지만, 공동 촬영이 끝난 뒤에는 각자 자리에서 준비에 집중했다.
이날 촬영된 장면들은 세 후보가 한자리에 선 모습과 개별적으로 토론을 준비하는 순간을 함께 보여준다. 토론 시작 전 나란히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은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했으며, 이후 정청래 후보가 물을 마시고 송영길·김민석 후보가 준비하는 모습까지 현장의 순서대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