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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반씨 별세…10일 진천덕산선영 안장
핵심 요약
민병반씨가 8일 별세해 조영순 성남시 공보관 주무관이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진천농협장례문화원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진천덕산선영이다.
성남시 공보관에서 주무관으로 근무하는 조영순씨의 어머니 민병반씨가 8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충북 진천군에 있는 농협장례문화원인 진천농협장례문화원 201호에 마련됐으며, 유족들은 이곳에서 장례 절차를 진행한다.
발인은 10일 오전 6시로 정해졌다. 장례식장에서 발인한 뒤 고인은 진천덕산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가 차려진 장례문화원의 호실은 201호이며, 조문이나 장례 일정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 043-533-8004로 할 수 있다.
이번 부고의 고인은 민병반씨이며, 조영순 성남시 공보관 주무관이 모친상을 당했다. 별세일은 8일, 발인일은 10일로 이틀 간격이고 발인 시각은 오전 6시다. 장례 장소는 진천농협장례문화원, 장지는 진천덕산선영으로 각각 확정됐다.
장례는 진천농협장례문화원 201호에 마련된 빈소에서 이어진 뒤 10일 이른 오전 발인과 진천덕산선영 안장 순으로 진행된다. 유족과 빈소를 찾는 조문객은 안내 전화 043-533-8004를 통해 장례문화원 위치와 구체적인 이용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