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59㎡ 아파트, 10억4500만원에 최고가 경신
핵심 요약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 59.38㎡가 10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 10억1,500만원보다 3,000만원 높은 최근 3년 신고가다. 해당 주택은 16층이며 계약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 전용면적 59.38㎡ 주택이 10억4,500만원에 매매되며 동일 단지·동일 면적 기준 최근 3년 신고가를 새로 썼다. 계약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거래된 주택은 16층에 자리한다. 이 거래는 8월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직전 3년간 가장 높은 거래금액은 이번 계약 하루 전인 2026년 7월 30일 기록된 10억1,500만원이었다. 7월 31일 계약가는 기존 최고가보다 3,000만원 높다. 이로써 전용 59.38㎡의 최근 3년 최고 거래 기록은 하루 만에 10억원대 초반에서 10억4,500만원으로 바뀌었다.
삼성래미안트리베라2단지는 2010년 5월 준공된 22개 동, 1,330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최고층은 25층이며 삼성물산이 시공했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고, 주차 공간은 지상 42대와 지하 1,523대를 합쳐 모두 1,565대 규모로 마련돼 있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미아삼거리역에서 걸어서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다. 이번 신고가 분류는 동일 단지의 같은 전용면적에서 최근 3년간 신고된 거래가격을 비교한 결과다. 거래가격과 계약일, 층수 등 세부 내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자료를 통해 최종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