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첫 솔로 싱글로 주체적 에너지 펼친다
핵심 요약
미미가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의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디제잉에 몰입한 모습과 스포티한 스타일로 주체적이고 대담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한 싱글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오마이걸 미미가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통해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면모를 드러낸다. 미미는 지난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에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향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곡은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턴테이블과 믹서를 직접 다루며 디제잉에 몰입한 미미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앞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한 그는 음악을 자유롭게 즐기는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스포티한 의상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조합해 역동적이고 힙한 인상도 강조했다.
이번 이미지는 앞서 선보인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기존 사진이 감성적인 분위기에 무게를 뒀다면, 추가 사진은 음악을 직접 선택하고 즐기는 주체적인 태도에 초점을 맞췄다. 서로 다른 결의 콘셉트를 통해 미미가 솔로 활동에서 보여줄 표현의 폭도 구체화됐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미미는 이번 싱글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작품 전반에 담았다. 콘셉트 기획과 음악 제작 참여를 함께 보여준 이번 활동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장을 여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