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문체부·방사청 등 주요 보직 인선
핵심 요약
8월 11일 문체부와 방위사업청 등에서 주요 보직 인사가 실시됐다. 배양희·이재순·이승호·송강현·이정규·임흥열 등 6명이 새 보직에 배치됐다. 궂긴 소식은 별도 항목만 제시됐으며 구체적인 부고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8월 1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위사업청, 한국원자력의학원, 코리아리포트에서 주요 보직 인사가 이뤄졌다. 문체부는 과장급 2명을 전보했고, 방위사업청은 고위공무원 1명을 임용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과 코리아리포트도 기관 및 조직의 주요 직책을 맡을 인사를 각각 배치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배양희가 기획조정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재순은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보호과장으로 전보됐다. 두 인사 모두 과장급 전보에 해당하며, 기획조정실과 문화미디어산업실 산하의 서로 다른 정책 담당 보직에 배치됐다.
방위사업청은 고위공무원 인사로 이승호를 화력사업부장에 임용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송강현이 원자력병원장을 맡았다. 이번 인사 명단에는 중앙행정기관의 전보와 임용뿐 아니라 의료기관의 병원장 선임이 함께 포함됐다.
코리아리포트는 이정규를 부사장에, 임흥열을 생활경제부장에 각각 배치했다. 제공된 인사 명단에는 같은 내용이 두 차례 반복돼 있으나 대상자는 문체부 2명, 방위사업청 1명, 한국원자력의학원 1명, 코리아리포트 2명 등 모두 6명이다. 추가 취재 내용에는 ‘8월 11일 궂긴 소식’이라는 항목만 있고 고인이나 유족, 장례 일정 등 구체적인 부고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