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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19일 일요일 주요 일정 공개
핵심 요약
문화체육관광부가 7월 19일 일요일 주요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서울은 29.1℃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문화계에서는 슈타이들 출판사의 파산절차와 다양한 공연 소식이 전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19일 일요일 주요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서울은 29.1℃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는 별도의 공식 일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문화계에서는 '사진집의 명가'로 불리는 독일 출판사 슈타이들이 예비 파산절차를 밟으며 예술출판 시장의 위기를 상징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드라큘라', '유미', '겨울왕국' 등 익숙한 이야기를 재해석한 공연들이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신진 연주자 지원'을 위한 '희망 드림 넥스트: 스테이지'가 다음 달 첫 무대를 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손님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러한 문화 행사들을 지원하며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