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문경 가은읍 세 자녀 가정에 출산 축하 선물
핵심 요약
바르게살기운동가은읍위원회가 왕능리 출산 가정에 격려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해당 부부의 세 번째 자녀다. 위원회와 가은읍은 출생을 축하하고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북 문경시 바르게살기운동가은읍위원회가 가은읍에서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가정에 출산기념 격려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위원회는 지역의 새 생명을 함께 환영하고 아이를 맞은 가족을 응원한다는 뜻을 이번 지원에 담았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가은읍 왕능리에 거주하는 부부와 자녀들이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부부의 세 번째 자녀로 확인됐다. 위원회는 인구 감소와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세 자녀를 둔 이 가정을 귀감이 되는 사례로 판단해 후원을 진행했다.
정영자 바르게살기운동가은읍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가은읍에서 아이가 태어난 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아기와 가족에게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위원회가 준비한 격려금과 육아용품에는 출산 가정을 응원하는 지역 구성원들의 마음이 담겼다.
강선희 가은읍장은 가은읍에 전해진 세 번째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달은 왕능리 다자녀 가정의 출산을 축하하는 동시에 아이의 성장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