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킥스, 여름 신발 결산전 13일까지 진행
핵심 요약
무신사 킥스가 신발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결산 행사를 13일 오전 11시까지 연다. 스니커즈와 제화 브랜드가 참여하고 여름 신발 시즌오프 상품과 레트로 나일론 슈즈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최대 20% 행사 쿠폰과 중복 장바구니 쿠폰, 브랜드 첫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무신사의 신발 특화 카테고리 킥스가 운동화와 제화, 여름 신발을 한데 모은 결산 행사 ‘킥스위크’를 6일 시작했다. 기획전은 오는 13일 오전 11시까지 이어지며, 스니커즈와 로퍼, 구두, 샌들 등 행사 대상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스니커즈 부문에는 아디다스와 나이키, 뉴발란스, 살로몬, 푸마, 우포스, 아식스가 참여해 주요 인기 제품군을 선보인다. 제화 부문은 킨치, 로맨틱무브, 블런드스톤, 닥터마틴, 팀버랜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부터 클래식한 더비슈즈와 로퍼까지 선택 범위를 넓혔다.
이번 행사는 봄·여름 시즌의 트렌디한 신발과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품목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꾸려졌다. 클로그와 플립플랍, 슬라이드, 레인부츠 등 서머 슈즈 시즌오프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킥스는 최근 여름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부상한 레트로 나일론 슈즈를 중심으로 최신 스타일링도 제안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과 일부 상품에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는 1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하는 스페셜 쿠폰존이 운영된다. 나이키와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주요 브랜드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5%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최대 1만원을 즉시 할인하는 혜택도 추가로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