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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바마 추가골에 들썩인 맨시티 선수단
핵심 요약
무바마가 팀 K리그와의 경기 전반에 맨시티의 추가골을 넣었다. 홀란과 로드리 등 일부 주축 선수는 월드컵 이후 휴식으로 한국 투어에 불참했다. 포든과 돈나룸마, 곤살레스, 도쿠 등은 한국을 찾아 투어에 참가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무바마가 2026년 8월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의 경기에서 전반 추가골을 터뜨렸다. 득점을 마친 무바마는 곧바로 동료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며 맨시티의 공격 성과를 함께 자축했다.
이번 경기는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팀 K리그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전반부터 골을 보탠 무바마를 중심으로 맨시티 선수들이 한데 모여 환호했고,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추가 득점의 순간을 선보였다.
맨시티는 모든 주축 선수가 참가한 전력으로 한국을 찾은 것은 아니다. 엘링 홀란과 로드리를 비롯한 일부 핵심 선수는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뒤 휴식에 들어가면서 이번 한국 투어 명단에서 빠졌다.
반면 필 포든과 잔루이지 돈나룸마, 니코 곤살레스, 제레미 도쿠 등은 한국 투어에 참가해 팀 K리그전 일정에 함께했다. 일부 주축의 불참 속에서 치러진 맞대결에서도 맨시티는 무바마의 전반 추가골을 만들어냈고, 득점 직후 선수들이 함께 축하하는 장면으로 경기의 열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