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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달군 이강인 훈련, 팬들도 폭염 뚫고 응원
핵심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강인은 폭염 속에서 슈팅을 포함한 훈련을 소화했고 선수들은 도중에 수분을 보충했다. 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 이강인을 응원했다.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오픈 트레이닝이 진행됐다.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서도 팬들은 훈련 현장을 찾아 이강인을 응원하며 선수단의 움직임에 시선을 보냈다. 이강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동료들과 예정된 훈련을 소화했다.
이강인은 그라운드에서 훈련에 집중한 데 이어 슈팅 훈련에도 참여했다. 훈련장에서는 이강인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의 밝은 분위기도 확인됐다. 선수들은 높은 기온 속에서 훈련을 이어가는 도중 수분을 보충하며 몸 상태를 관리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선수들을 상대로 작전을 설명하며 오픈 트레이닝을 지휘했다. 선수단은 감독의 설명을 들은 뒤 훈련을 이어갔고, 이강인도 폭염 속에서 각 훈련 과정을 수행했다. 이날 공개된 일정은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팬들이 현장에서 지켜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목동종합운동장을 찾은 팬들은 강한 더위에도 자리를 지키며 이강인을 향한 응원을 이어갔다. 그라운드에서는 시메오네 감독의 작전 설명과 선수단의 수분 보충, 이강인의 슈팅을 포함한 훈련이 차례로 펼쳐졌다. 폭염 속 선수단의 훈련과 팬들의 응원이 이날 현장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