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코의 여름휴가, 맘스터치 한정 세트로 만난다
핵심 요약
로스트아크와 맘스터치가 네 번째 협업 상품인 모코코 썸머 바캉스 세트를 출시했다. 세트 구매자에게 컬렉션 카드와 무작위 피규어, 캐릭터 성장용 아이템 쿠폰을 제공한다. 한정 판매는 8월 25일까지 이어지며 협업 수익금은 모험가 이름의 기부 캠페인에 활용된다.
스마일게이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맘스터치와 네 번째 제휴 상품을 내놨다. 6일 공개된 ‘모코코 썸머 바캉스 세트’는 로스트아크의 마스코트 모코코가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주제로 구성한 한정 상품이다. 게임 캐릭터와 외식 메뉴를 결합하고 수집형 상품과 게임용 혜택을 함께 담았다.
세트 메뉴에는 싸이버거 1개와 후라이드 빅싸이순살 1개, 콜라 1잔이 포함된다. 구매자는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 1팩과 모코코 스프링 피규어 1종,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쿠폰을 추가로 받는다. 피규어 종류는 무작위로 정해지며, 쿠폰에는 팔찌 효과 재변환권 상자와 젬 가공 초기화권 등 캐릭터 성장에 쓰이는 아이템이 들어 있다.
판매 기간은 8월 5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다. 이용자는 맘스터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거나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주요 배달 플랫폼에서 주문할 수 있다. 매장과 온라인 주문 채널을 함께 운영해 판매 기간에 여러 방식으로 세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정 제공되는 카드와 피규어, 쿠폰도 동일한 상품 구성에 포함됐다.
이번 협업은 로스트아크와 맘스터치가 네 번째로 함께 선보이는 제휴 상품이라는 점에서 기존 협업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한정 세트 판매로 발생한 협업 수익금을 활용해 로스트아크 이용자인 ‘모험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품 판매를 게임 관련 혜택 제공과 기부 활동으로 연결하는 후속 일정도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