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스티커 7개 모으면 EXO 포토카드
핵심 요약
메가MGC커피가 EXO 포토카드 5종을 증정하는 앱 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미션 스티커 3개와 일반 스티커 4개를 모으면 교환 쿠폰이 발급된다. 포토카드에는 EXO 멤버 이미지와 친필 손글씨 문구가 담겼다.
메가MGC커피가 6일부터 공식 앱에서 ‘오늘의 미션: 무사 퇴근’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료를 구매해 정해진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그룹 EXO 멤버 5인의 포토카드 전종을 받을 수 있는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퇴근하는 직장인의 일상에 응원과 즐거움을 더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참여 고객은 미션 스티커 3개와 일반 스티커 4개 등 모두 7개를 적립해야 한다. 적립을 완료하면 EXO 포토카드 교환 쿠폰이 공식 앱에서 발급된다. 포토카드는 ‘EXO 요원의 오피스 생존카드’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앞면에는 멤버들의 이미지를 배치하고 뒷면에는 각 멤버가 직접 쓴 손글씨 문구를 담았다.
스티커 적립 대상은 미션 메뉴와 일반 메뉴로 나뉜다. 미션 메뉴에는 과일과 여름철 인기 원재료를 활용한 시즌 음료가 포함된다. 일반 메뉴는 기본 커피와 티 메뉴, 저당 음료 등으로 구성해 고객이 선택한 음료 종류에 따라 두 유형의 스티커를 모을 수 있도록 행사 참여 방식을 설계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인에게 하루의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는 무사 퇴근이라는 공감대를 EXO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공식 앱에서 구매에 따른 스티커 적립 현황을 확인하고, 미션 3개와 일반 4개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한 뒤 쿠폰을 발급받게 된다. 최종 증정품은 멤버 한 명을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5인의 포토카드를 모두 제공하는 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