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맨시티에 1-3 패배…이승우·기성용, 동료 격려
핵심 요약
맨체스터 시티가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 이승우와 기성용은 경기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양 팀 선수들은 폭염 속 경기를 마친 뒤 악수로 서로를 격려했다.
팀 K리그가 8월 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1-3으로 패했다. 폭염 속에서 경기를 마친 팀 K리그 이승우와 기성용은 그라운드에 남아 동료들과 차례로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기 종료 뒤에는 승패를 떠나 양 팀 선수들이 서로를 마주하며 인사를 건넸다. 맨체스터 시티와 팀 K리그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악수를 나눴고, 이승우와 기성용도 함께 뛴 팀 K리그 동료들과 손을 맞대며 경기를 끝까지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경기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맨체스터 시티는 팀 K리그를 상대로 세 골을 넣었고, 팀 K리그는 한 골을 기록했다. 최종 점수 3-1로 승리를 거둔 쪽은 맨체스터 시티였다.
무더운 날씨에 펼쳐진 맞대결은 맨체스터 시티의 두 골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 종료를 알리는 신호가 나온 뒤 선수들은 악수와 하이파이브로 서로의 경기를 존중했다. 이승우와 기성용이 동료들과 나눈 인사는 치열했던 이날 경기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