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키드, 출시 초기 판매 이어 누적 62억원
핵심 요약
매직키드가 출시 8개월 만에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누적 매출 약 62억원을 기록했다. 출시 3주 만에 13만포가 팔린 뒤 재구매 수요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꾸준히 늘었다. 키 성장 원료 HSy2와 비타민·아연 등을 배합해 10중 복합 기능성 구조를 갖췄다.
뉴온의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가 출시 후 8개월 동안 약 62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2025년 12월 출시된 이 제품은 지난달까지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서 매출을 쌓았다. 출시 초반 형성된 판매 흐름이 재구매 수요로 이어지면서 두 채널의 합산 판매량도 꾸준히 늘었다.
매직키드는 출시 3주 만에 판매량 13만포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기존 구매자의 재구매가 이어지며 출시 초기의 수요가 일회성 판매에 그치지 않았다. 뉴온이 집계한 누적 매출 62억원은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 실적을 합산한 수치로, 출시 시점인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8개월간의 성과를 반영한다.
제품의 주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어린이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한삼덩굴추출분말 ‘HSy2’다. 여기에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2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B2·B6, 나이아신을 배합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포함해 성장과 에너지, 면역을 함께 관리하는 10중 복합 기능성 구조로 설계했다.
뉴온은 어린이 키 성장을 특정 시기에만 관리하는 영역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분야로 보고 제품 구성을 짰다. 키 성장 기능성을 중심에 두면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면역 관련 성분을 함께 담았다는 설명이다. 출시 직후 13만포 판매에 이어 누적 매출 62억원을 기록한 배경에는 이러한 복합 기능 구성과 지속된 재구매 수요가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