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코치, AI 학습 성향·가족 궁합 분석 공개
핵심 요약
맘스코치가 8월 12일 미래교육박람회에서 AI 학습 성향 분석 서비스 ‘나의 DNA’를 공개한다. 학생의 습관과 자기조절 능력, 집중력 등을 분석해 학습 전략과 학부모용 지도 가이드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성향 차이와 소통·지도 방향을 제시하는 궁합 분석도 운영한다.
교육 코칭 플랫폼 맘스코치가 8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학습 성향 분석 서비스 ‘나의 DNA’를 공개한다. 김진한 대표가 이끄는 맘스코치는 행사 현장에서 학생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분석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나의 DNA’는 학생의 학습 습관과 자기조절 능력, 동기 유형, 집중력, 문제 해결 방식, 스트레스 대응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학습 성향을 진단하는 서비스다. 진단 결과에 맞춰 학생에게 적합한 학습 전략과 습관 개선 방향을 제안하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학부모용 지도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맘스코치는 전문 코치진이 학생과 학부모의 상황에 맞춘 교육 코칭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로 설계와 학생부 관리, 학습 성향 분석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존 분석 범위를 가족 관계로 넓힌 ‘부모-자녀 학습 성향 궁합 분석’을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학습 방식과 성향 차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궁합 분석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성향 차이를 비교한 결과와 적절한 소통 방법, 학습 지도 방향을 담은 리포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맘스코치는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부모와 자녀의 성향 차이라는 관점에서도 점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나의 DNA’를 포함한 모든 성향 분석 서비스는 맘스코치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