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맞아 보양 먹거리 12종 회원 특가
핵심 요약
조선몰이 10일부터 14일까지 멤버십 회원에게 여름 먹거리 12종을 최대 15% 할인한다. 누적 구매액에 따라 흑돼지 뒷고기와 돌문어, 한우 100원 구매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품목별 당첨자 30명은 19일 개별 안내를 받는다.
조선몰이 말복인 8월 14일을 앞두고 조선멤버십 회원 대상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연다. ‘조선멤버십 스페셜 위크’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며, 제주 옥돔과 신안 민어회, 한우 등심, 양구 토마토 등 기획전 상품 12종에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행사 기간에는 누적 구매액에 따라 참여 품목이 늘어나는 ‘100원딜’ 추첨도 함께 운영한다.
기획전 품목은 반건조 민어, 영주 부사, 소머리 곰탕, 한우 등심, 추어탕, 신안 민어회, 단백질빵, 양구 토마토, 통영 돌문어, 제주 옥돔, 제주 흑돼지 뒷고기, 함흥냉면이다. 멤버십 회원은 기본 할인 5%에 보유 포인트와 적립금을 각각 활용해 5%씩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6만2000원 상당의 여수 반건조 민어는 최대 혜택 적용 시 5만3010원이며, 일반 고객 판매가는 5만5800원이다.
민어와 돌문어, 부사, 토마토 등은 농·수협이 수매한 식재료로 구성됐으며 중간 유통 단계를 줄였다. 소머리 곰탕과 함흥냉면은 조선몰에서 회원들이 많이 구매한 품목으로 포함됐다. 4개월 만에 다시 마련된 100원딜은 수만원대 상품을 배송비를 포함해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추첨으로 제공하는 행사로, 할인과 추첨 혜택 모두 조선멤버십 회원에게만 주어진다.
행사 기간 누적 구매액이 5만원 이상이면 제주 흑돼지 뒷고기 1kg 구매권, 7만원 이상이면 뒷고기와 통영 돌문어 1kg 구매권 추첨에 각각 자동 응모된다. 10만원 이상 구매자는 두 품목에 손가네 한우 300g 구매권까지 더해 총 3개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한우는 등심 200g과 부채살 100g으로 구성되며, 당첨 인원은 품목별 30명이다. 당첨자는 19일 개별 안내를 받고 멤버십 계정 쿠폰함에서 100원 구매 쿠폰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