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만루 기회서 희생타로 타점 올린 박동원
핵심 요약
LG 박동원이 12일 키움전에서 희생타로 타점을 올렸다. 6회초 1사 만루에서 나온 타격이 LG의 득점으로 연결됐다. 경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LG 박동원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희생타로 타점을 올렸다. 박동원은 6회초 1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서 주자를 불러들이는 희생타를 기록하며 LG의 득점에 힘을 보탰다.
박동원의 타석은 LG가 세 명의 주자를 모두 누상에 내보낸 6회초에 찾아왔다. 아웃카운트가 하나 올라간 가운데 맞은 만루 기회에서 박동원은 희생타를 쳤고, 안타는 아니었지만 타점으로 연결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이 경기는 키움과 LG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맞붙은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동원이 희생타를 기록한 시점은 경기 중반인 6회초였으며, 1사 만루라는 구체적인 상황에서 그의 타격이 LG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박동원의 장면은 만루 기회에서 타점을 만들어낸 타석으로 남았다. 타격 결과는 희생타로 기록됐고, LG는 6회초 공격에서 박동원의 방망이를 통해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점수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