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선생얼큰국밥, 플랫폼별 주문 할인 순차 적용
핵심 요약
마선생얼큰국밥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세 배달 플랫폼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만원 이상 주문하면 일정에 따라 2000원에서 4500원까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신메뉴 개발과 기존 메뉴의 맛·품질 정비도 추진한다.
올림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마선생얼큰국밥이 9월 1일부터 27일까지 배달 주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배달의민족과 먹깨비, 땡겨요 등 세 개 배달 플랫폼에서 2만원 이상 주문한 고객에게 일정별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플랫폼마다 행사 기간과 할인 금액이 다르게 설정됐다.
첫 할인은 배달의민족에서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적용되며 쿠폰 금액은 2000원이다. 이어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먹깨비 이용 주문에는 3500원 쿠폰이 제공된다. 마지막 기간인 9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땡겨요에서 45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쿠폰의 주문 기준은 2만원 이상으로 동일하다.
이번 행사는 한 플랫폼에서 한 달 내내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일정에 맞춰 대상 플랫폼을 차례로 바꾸는 구조다. 배달의민족은 13일간, 먹깨비와 땡겨요는 각각 7일간 행사를 운영한다. 할인액은 첫 기간 2000원에서 둘째 기간 3500원, 마지막 기간 4500원으로 달라진다.
마선생얼큰국밥은 배달 할인과 함께 메뉴 관련 정비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기존에 판매하는 메뉴의 맛과 품질도 다시 점검할 계획이다. 다만 새로 선보일 메뉴의 구성과 출시 시점, 기존 메뉴의 구체적인 변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할인 프로모션은 9월 27일 땡겨요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