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분 읽기
리지, 가평서 최여진 부부와 여름 일상
핵심 요약
리지가 경기 가평에서 최여진과 함께 보낸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수영장에서 대화를 나누며 친분을 드러냈다. 리지는 2021년 음주운전 사고 이후 틱톡커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경기 가평에서 최여진과 함께 보낸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리지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평 생활을 담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무더위를 피해 수상 스포츠와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리지의 모습이 담겼다.
가평에 신혼집을 마련한 최여진은 현지를 찾은 리지를 맞았다. 두 사람은 물 위에서 함께 레저 활동을 즐긴 데 이어 수영장에서도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두 사람이 여러 활동을 함께하며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리지는 과거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활동했으며, 2021년 음주운전 추돌 사고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 기간을 거친 그는 기존 연예계 활동으로 복귀하는 대신 틱톡커로 영역을 옮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활동 방식을 바꾼 리지의 최근 생활과 최여진과의 만남을 함께 보여줬다. 특히 최여진이 김재욱과 꾸린 가평 신혼집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수상 스포츠와 수영장 휴식을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리지가 틱톡 활동과 더불어 개인적인 근황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