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교육 무대 넓힌다…지역·직무별 운영
핵심 요약
파마리서치가 하반기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을 부산·대전·대구·서울 등으로 확대한다. ART 심포지엄과 ACE 세미나, AA CENTER를 대상과 주제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연간 20회 이상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 3000명 이상에게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파마리서치가 하반기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을 위한 리쥬란 교육·학술 프로그램의 전국 운영을 확대한다. 이달 부산에서 여는 ACE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서울 등 주요 지역에서 ART 심포지엄, ACE 세미나, AA CENTER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ART 심포지엄은 의료진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임상 경험과 학술적 견해를 나누는 자리다. 올해 서울과 여수, 부산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추가 개최한다.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적인 관점을 공유하는 데 프로그램의 초점을 맞췄다.
ACE 세미나는 병원 상담실장과 코디네이터 등을 대상으로 제품 이해, 고객 상담, 커뮤니케이션, 고객의 소리(VOC) 대응에 관한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부산·대구·서울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열고 온라인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자의 직무에 맞춘 교육 내용을 별도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AA CENTER는 특정 제품에 한정하지 않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동향과 병원 현장의 실무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참여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파마리서치는 연간 2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의료진과 병원 구성원 3000명 이상에게 교육과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장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콘텐츠와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