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와 맨시티, 코칭부터 5대4 대결까지
핵심 요약
리센느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만남을 담은 콘텐츠가 오는 14일 공개된다. 후뱅 디아스와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이 코칭과 5대4 경기에 참여한다. 개사한 무대와 유행어 교류, 맨체스터 초대 이야기까지 본편에 담긴다.
걸그룹 리센느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함께한 콘텐츠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이 오는 1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현장에서 촬영된 비하인드를 중심으로, 두 팀의 첫 만남과 축구를 매개로 펼쳐진 다양한 교류를 담는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후뱅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 등이 출연한다. 선수들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공을 띄우는 리프팅과 킥 기술을 직접 지도하며 밀착 코칭에 나선다. 이어 선수와 멤버들이 참여하는 5대4 스페셜 매치가 열려 승부욕이 더해진 예측하기 어려운 대결을 선보인다.
축구 훈련과 경기뿐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 리센느가 주고받는 유쾌한 대화도 주요 장면으로 구성된다. 리센느는 선수들을 위해 가사를 바꾼 ‘LOVE ATTACK’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멤버들의 대표 유행어를 선수들에게 재치 있게 알려주는 과정에서도 자연스러운 웃음과 호흡이 이어진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출연진은 짧은 만남 속에서도 기술 전수와 경기, 음악 무대를 차례로 소화하며 친밀감을 높인다. 대화는 맨체스터 시티의 연고지인 영국 맨체스터로 리센느를 초대하는 이야기까지 확장된다. 스포츠와 음악이 결합된 현장의 분위기와 출연진의 호흡은 오는 14일 공개되는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