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맨시티 4인 특별 만남, 14일 공개
핵심 요약
리센느와 맨시티 대표 선수 4명의 만남을 담은 콘텐츠가 14일 공개된다. 선수들은 리프팅과 킥을 지도하고 리센느와 5대 4 경기를 펼친다. 리센느의 개사 무대와 홀란이 댓글을 남긴 소셜미디어 장면도 관심을 모았다.
쿠팡플레이가 걸그룹 리센느와 맨체스터 시티 대표 선수들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오는 14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에는 후벵 디아스와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 등 맨시티 선수 4명이 출연해 리센느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
맨시티 선수들은 리센느 멤버들을 가까이에서 지도하며 축구 기술을 직접 알려준다. 공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이어가는 리프팅부터 킥 동작까지 밀착 코칭을 진행하고, 배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5대 4 스페셜 매치에도 함께 나선다. 선수와 멤버들이 훈련과 경기를 차례로 소화하는 모습이 주요 내용으로 구성된다.
리센느는 선수들을 위해 기존 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가사를 새롭게 바꾼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축구 기술을 전수하는 선수들과 맞춤형 공연을 준비한 리센느가 서로의 분야를 주고받는 방식이다. 리프팅·킥 코칭과 스페셜 매치, 개사 무대가 한 콘텐츠 안에서 이어지며 양측의 만남을 다각도로 담는다.
촬영 이후 공개된 리센느와 맨시티 선수들의 소셜미디어 인증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맨시티의 홀란도 해당 게시물에 영어로 ‘Well done(장하다)’이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반응했다. 네 선수의 기술 지도와 5대 4 경기, 리센느의 특별 공연을 포함한 전체 만남은 14일 공개되는 콘텐츠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