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붉은 절경 속 다채로운 휴양 패션
핵심 요약
리사가 11일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공개했다. 핑크색 수영복과 흰색 커버업으로 청순함과 건강미를 함께 표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블랙핑크 리사가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리사는 11일 자신의 SNS에 ‘Red rock therap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붉은빛 바위가 펼쳐진 이국적인 절경과 보트 위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리사는 핑크색 수영복에 흰색 커버업을 조합해 청순한 인상과 건강미를 함께 드러냈다. 늘씬한 체형과 긴 팔다리, 작은 얼굴이 어우러진 비율도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휴양지 차림과 주변 풍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각각의 사진이 서로 다른 장면과 분위기를 완성했다.
표정과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 매력도 두드러졌다. 장난스러운 미소를 보인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면모가 나타났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장면에서는 강한 존재감이 부각됐다. 팬들은 뛰어난 신체 비율과 청순함·섹시함이 공존하는 분위기, 별도의 연출 없이도 화보처럼 보이는 사진에 주목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 멤버들은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기념행사에 이어 공개된 리사의 여행 사진에는 무대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생기 있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