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파스타 얼굴 된 파브리, 디지털 광고 첫선
핵심 요약
롤링파스타가 파브리 셰프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첫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연계 SNS 챌린지는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 일부 제외 매장에서 열린다. 양측은 2022년부터 네 차례 메뉴를 함께 선보였으며 올해 4분기에도 협업 신메뉴를 출시한다.
롤링파스타가 이탈리안 요리 전문가 파브리 셰프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첫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 파브리 셰프의 전문성과 친근한 이미지, 브랜드와 메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디지털 광고와 고객 참여 행사, 협업 신메뉴 출시까지 연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6일 공개된 첫 광고 ‘말아야 파스타지’는 포크로 파스타 면을 돌돌 마는 동작을 브랜드명 ‘롤링’과 연결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유튜브와 네이버,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공개돼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
파브리 셰프는 이탈리아에서 15년 동안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한 경력이 있다. 롤링파스타와는 2022년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지금까지 네 차례 협업 메뉴를 선보였으며, 이번 공식 모델 선정으로 기존의 메뉴 협업 관계를 브랜드 홍보 활동까지 확대하게 됐다.
광고와 연계한 ‘말아야 파스타지! #롤링챌린지’는 오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부 점포를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파스타를 포크로 말아 먹는 사진이나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직원에게 보여주면 올리브 브레드를 받을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11, 에어팟 프로3, 모바일 금액권 등을 제공하며, 올해 4분기에는 파브리 셰프와 개발한 신메뉴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