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커뮤니케이션·한국외대 주요 보직 인선
핵심 요약
양윤모가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총괄·상임고문에 임명됐다. 한국외대는 8월 1일자로 대학장과 교육·연구 조직 책임자 등을 선임했다. 9월 1일자로 송도캠퍼스와 교육센터·연구소 관련 후속 인사가 시행됐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로이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이끌 총괄·상임고문에 양윤모를 임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도 대학장과 캠퍼스 운영 책임자, 사업단 및 교육·연구 조직 보직자를 포함한 인사를 8월 1일자와 9월 1일자로 각각 단행했다.
8월 1일자 인사에서는 영어대학장에 남원준, 사회과학대학장에 채영길, 자연과학대학장에 최영수가 임명됐다. 송도캠퍼스운영본부장은 박중찬, 경기RISE사업단장은 전종근, 지식출판콘텐츠원장은 이재람이 맡았다. 미네르바대학 인성교육센터장에는 이승일, 교양교육연구센터장에는 한성민이 선임됐으며 두 센터장 모두 서울·글로벌 캠퍼스를 담당한다.
같은 날짜에 국제학사 GlobeeDorm 학사장과 Global Hall 학사장을 겸하는 보직에는 송예림이 임명됐다. 세계민속박물관장은 김원명, 경기RISE사업부단장은 전병환이 맡았다. 일본연구소장에는 이창민, 철학문화연구소장에는 세계민속박물관장을 함께 맡은 김원명, 외국문학연구소장에는 홍재웅, 언어연구소장에는 고태진이 각각 선임됐다. 외국인자유전공학부 준비위원장은 박진경이 맡았다.
9월 1일자 인사에서는 고동우가 송도캠퍼스운영본부 부본부장과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 준비위원장을 겸한다. 미네르바대학 기초교육센터장에는 이기원이 임명돼 서울·글로벌 캠퍼스를 담당한다. 동유럽발칸연구소장은 김상헌, 중남미연구소장은 임소라가 각각 맡는다. 이번 인사에는 대학과 캠퍼스 운영 조직을 비롯해 교육센터, 사업단, 박물관, 연구소, 신설 학부 준비 조직의 책임자들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