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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남편과 파리 출장…3박 5일 육아 휴식
핵심 요약
랄랄이 남편과 해외 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장을 떠났다. 부부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3박 5일 동안 육아에서 잠시 벗어났다. 파리 숙소에서는 객실 밖으로 펼쳐진 에펠탑 전망을 보며 기쁨을 나타냈다.
방송인 랄랄이 남편과 함께 프랑스 파리 출장길에 올라 3박 5일 동안 딸 서빈이와 떨어져 지내게 된 일상을 공개했다. 해외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한 그는 업무 일정 속에서도 오랜만에 주어진 육아 휴식과 여행의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9일 오후 공개된 영상에는 랄랄 부부가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 오르는 과정이 담겼다. 랄랄은 해외 행사가 있어 파리를 방문한다고 출국 목적을 설명했다. 이어 주최 측이 마련한 비즈니스석을 확인한 뒤 기쁜 표정으로 좌석을 소개하며 웃음을 보였다.
출장 기간은 3박 5일로, 부부는 딸 서빈이를 두고 함께 파리로 향했다. 랄랄은 비행기 안에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즐기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딸에게 미안하다고 인사했다. 엄마와 아빠가 잘 다녀오겠다는 말도 덧붙이며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솔직한 기분을 드러냈다.
파리에 도착한 뒤에는 숙소 풍경이 또 한 번 랄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텔 객실에서 에펠탑이 보이자 그는 최고의 풍경이라며 감탄했고, 꿈을 꾸는 듯하다는 소감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번 영상에는 해외 행사 출장과 부부의 이동, 비즈니스석 탑승, 에펠탑 전망 숙소까지 파리 일정의 주요 장면이 차례로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