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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공백 메울 프리퀄 웹툰 공개
핵심 요약
디즈니+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프리퀄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시즌1과 시즌2 사이 9년의 공백을 다루며, 카카오페이지에서 총 3화로 제공된다. 시즌2는 9월 공개 예정이다.
디즈니+가 31일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프리퀄 웹툰을 공개했다. 이 웹툰은 시즌1과 시즌2 사이의 9년 공백을 다루며, 백기태가 권력의 중심으로 향하게 된 여정과 주요 인물들의 변화와 관계 흐름을 담아냈다. 웹툰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총 3화로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누아르 드라마다. 지난해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다. 이번 프리퀄 웹툰에는 내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를 앞둔 '내가 죄인이오'의 원작자인 이무기 작가가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9월 공개 예정이다. 프리퀄 웹툰을 통해 시즌2의 서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