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키즈, 신학기·환절기 스쿨룩 강화
핵심 요약
디스커버리 키즈가 백팩·체크 셔켓·세일러 셋업을 담은 가을 데일리룩 화보를 공개했다. 빅버디 백팩 V2는 고학년의 수납과 착용 편의를 고려한 소재와 기능을 적용했다. 환절기 아우터와 여아용 셋업은 활동성·보온성·스포티한 디자인의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F&F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디스커버리 키즈가 가을 시즌 데일리룩 화보를 공개하고 주니어 스쿨룩 라인업을 넓혔다. 신학기부터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백팩과 체크 셔켓, 세일러 셋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에 여유로운 실루엣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결합했다.
대표 제품 ‘빅버디 백팩 V2’는 책가방을 교체하려는 고학년 수요에 초점을 맞췄다. 내부는 3단 분할 구조와 4개 포켓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했으며, 인체공학적 몰드 패널과 등판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무게 분산과 통기성을 보완했다. 840D 나일론 원단과 생활방수 코팅을 사용하고 카드·보냉 포켓, 논슬립 숄더 패드, 탈부착 미니 파우치도 갖췄다.
환절기 아우터 ‘키즈 후드 탈착 체크 셔켓’은 날씨와 착장에 맞춰 후드를 떼거나 붙일 수 있게 설계됐다.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로 가벼운 보온성을 갖추고, 체크 패턴과 오버핏 실루엣을 조합해 활동성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렸다. 기온 변화에 대응하는 기능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디자인을 한 제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아용 맨투맨·스커트 셋업은 세일러 카라 맨투맨과 속바지가 내장된 주름 스커트를 조합해 스쿨룩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키즈 카라 맨투맨’에는 카라와 어깨의 배색 라인을 넣어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했다. 이번 라인업은 변화하는 날씨에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기능성과 스타일의 균형을 맞추고, 백팩부터 아우터와 셋업까지 일상과 신학기에 폭넓게 활용하는 데 초점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