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키즈, 신학기부터 환절기까지 입는 가을룩 제안
핵심 요약
디스커버리 키즈가 신학기와 환절기를 겨냥한 가을 데일리룩 화보를 공개했다. 빅버디 백팩 V2는 넉넉한 수납 구조와 무게 분산 설계,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 탈착형 후드 셔켓과 여아용 세트, 카라 맨투맨으로 활동성과 스타일을 함께 제안했다.
F&F가 운영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아동 라인 디스커버리 키즈가 11일 가을 시즌 데일리룩 화보를 공개했다. 신학기부터 환절기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을 고려하면서 실용성과 스타일을 함께 갖춘 주니어 일상복을 제안했다.
화보의 주요 제품인 ‘빅버디 백팩 V2’는 책가방 교체 수요가 있는 고학년을 겨냥해 3단 분할 구조와 4포켓 설계를 적용했다. 디스커버리 키즈의 고학년용 가방 가운데 가장 넉넉한 수납 용량을 갖췄으며, 인체공학적 몰드 패널과 등판 에어메쉬 소재로 무게를 분산하도록 설계했다. 840D RM MATT 나일론 원단과 C6 생활방수 코팅을 사용해 내구성도 강화했다.
가방에는 카드 포켓과 보냉 포켓을 비롯해 논슬립 숄더 패드, 탈부착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를 더했다. 환절기 외투인 ‘키즈 후드 탈착 체크 셔켓’은 단추 방식으로 후드를 분리할 수 있고, 3M 신슐레이트 충전재로 보온성을 갖췄다. 체크 패턴과 후드 배색, 가슴 및 하단 포켓에 오버핏 실루엣을 조합해 기능과 디자인 요소를 함께 담았다.
함께 공개된 ‘여아 맨투맨-스커트 2SET’는 세일러 카라를 적용한 맨투맨과 속바지가 내장된 주름 스커트로 구성됐다. ‘키즈 카라 맨투맨’은 카라와 어깨에 배색 라인을 넣었으며 목과 소맷단, 밑단에는 스판 립 마감을 적용했다. 이번 구성은 가방부터 외투, 상·하의 세트와 맨투맨까지 신학기와 환절기에 필요한 주니어 데일리 아이템을 폭넓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