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중인 아야네, 47kg 체중 공개
핵심 요약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측정한 47kg의 체중을 공개했다. 임신 후 늘던 체중이 최근 갑자기 멈췄다는 변화를 전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2024년 첫딸을 얻었으며 현재 둘째를 기다리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측정한 체중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1일 개인 채널에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 나타난 수치는 47kg으로, 임신 중기에 접어든 현재의 몸무게가 화면을 통해 확인됐다.
아야네는 임신 후 계속 증가하던 체중이 어느 순간부터 더 늘지 않고 있다며 변화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임신 전부터 체중이 적게 나갔던 그는 둘째 아이를 임신한 뒤에도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는 체중의 증가세가 갑자기 멈춘 상황을 직접 기록한 내용이 함께 담겼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14살의 나이 차이를 딛고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이어가고 있으며, 아야네는 개인 채널을 통해 임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상의 변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둘째 임신 중기에 측정된 체중과 최근 변화 양상을 함께 보여준다. 첫딸 출산에 이어 다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는 아야네는 체중이 꾸준히 늘다가 정체된 순간을 짧은 기록으로 남겼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사실과 47kg이라는 수치 외에 추가적인 신체 상태는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