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팬 응원전 품은 스포츠토토 서울 팝업
핵심 요약
스포츠토토 서울 팝업스토어가 7~8일 강남구에서 열린다. 두산 팬들은 삼성과 두산의 경기를 함께 보며 무료체험과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서울 행사 뒤 대전·광주·수원에서도 팝업스토어가 차례로 운영된다.
야구 응원과 스포츠토토 무료체험을 결합한 ‘2026 스포츠토토 팝업스토어’가 오는 7일과 8일 서울 강남구 펍 마이마이 삼성점에서 열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운영하며, 이틀 모두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두산 베어스 팬들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치러지는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실시간 중계로 함께 시청한다. 경기 전에는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와 ‘야구전반’ 유형의 1000원권 무료체험이 제공된다. 순발력 테스트와 360도 포토존도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경기가 시작되면 응원단과 함께하는 단체 응원과 장내 아나운서 이벤트가 이어진다. 5회 종료 뒤와 경기 종료 뒤에는 무료체험 결과를 활용한 이벤트를 열어 구단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를 증정한다. 스포츠토토 공식 SNS와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을 소개하는 홍보존도 행사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서울 행사는 ‘덕심으로 대동단결’을 주제로 지난 7월 대구에서 열린 첫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일정이다. 국민체육진흥기금 조성사업과 불법스포츠도박 신고센터, 건전한 이용 문화 등 스포츠토토의 공익적 역할도 안내한다.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성인만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 확인과 무료체험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서울 이후에는 14~15일 대전, 21~22일 광주, 28~29일 수원에서 차례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