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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투수 최지강 모친 김영희씨 별세
핵심 요약
두산 베어스 선수 최지강씨의 모친 김영희씨가 4일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이며 발인은 6일 진행된다. 장지는 영락공원이고 장례식장 문의 전화는 062-675-5000이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소속 선수 최지강씨의 모친 김영희씨가 4일 별세했다. 빈소는 광주광역시 남구 서문대로499번길 26-15에 있는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에 마련됐다.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6일 진행되며 고인은 영락공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장례 절차와 빈소 위치 등에 관한 문의는 광주남문장례식장 대표전화 062-675-5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발인 전까지 빈소는 같은 장례식장 401호에서 운영된다.
상주인 최지강씨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부고는 김영희씨의 별세와 최씨의 모친상 소식, 광주에 마련된 빈소, 발인 날짜 및 장지 등 장례 일정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장례는 4일 별세 후 빈소를 마련하고 6일 발인하는 일정으로 치러진다. 조문을 계획하는 이들은 광주남문장례식장 401호를 찾으면 되며, 이후 운구와 안장 절차는 광주 영락공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