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동덕여대·한국외대 주요 보직 인선
핵심 요약
동덕여대가 부총장과 주요 처장급 보직 인선을 실시했다. 한국외대가 대학장과 캠퍼스·사업단·연구소 책임자를 임명했다. 아시아투데이는 정진선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동덕여대와 한국외대가 대학 운영과 교육·연구 부문의 주요 보직 인선을 단행했다. 동덕여대 전략기획부총장에는 조진완, 교학부총장 겸 교무처장에는 배경재가 임명됐다. 디지털혁신기획처장은 최항석, 학생처장은 리상섭, 입학처장은 배준원,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신기현이 맡는다.
한국외대는 영어대학장에 남원준, 사회과학대학장에 채영길, 자연과학대학장에 최영수를 각각 임명했다. 송도캠퍼스운영본부장은 박중찬, 경기RISE사업단장은 전종근, 지식출판콘텐츠원장은 이재람이 맡는다. 서울·글로벌 미네르바대학 인성교육센터장에는 이승일, 교양교육연구센터장에는 한성민이 선임됐다.
국제학사 GlobeeDorm 학사장 겸 Global Hall 학사장에는 송예림이 임명됐다. 김원명은 세계민속박물관장과 철학문화연구소장을 겸하며, 경기RISE사업부단장은 전병환이 맡는다. 일본연구소장은 이창민, 외국문학연구소장은 홍재웅, 언어연구소장은 고태진, 외국인자유전공학부 준비위원장은 박진경으로 정해졌다.
송도캠퍼스운영본부 부본부장 겸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 준비위원장에는 고동우가 임명됐다. 서울·글로벌 미네르바대학 기초교육센터장은 이기원, 동유럽발칸연구소장은 김상헌, 중남미연구소장은 임소라가 맡는다. 아시아투데이는 정진선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