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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레고 성인 팬 앰버서더 2년 연속 합류
핵심 요약
덱스가 레고 빌더스 클럽 2기에 합류해 2년 연속 활동한다. 츄·이동휘·엑소 카이·아린에 이어 추가 멤버로 선정됐다. 2기 멤버들은 취향과 생활방식을 담은 콘텐츠로 성인 팬들과 만난다.
레고코리아가 방송인 덱스를 ‘레고 빌더스 클럽’ 2기 신규 멤버로 선정했다. 덱스는 지난해 1기 활동에 이어 올해도 앰버서더로 참여하며, 2년 연속 레고 놀이의 다양한 즐거움과 ‘레고 어덜트’ 시리즈가 지닌 가치를 성인 팬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레고 빌더스 클럽은 성인 팬들이 레고 놀이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즐거움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앰버서더 프로그램이다. 레고코리아는 지난 4월 츄와 이동휘, 엑소 카이, 아린을 2기 멤버로 먼저 공개한 뒤 덱스를 추가로 발탁해 이번 활동에 참여할 인물을 확대했다.
덱스는 연기와 예능, MC 등 여러 영역에서 활동해 온 멀티테이너의 면모를 2기 콘텐츠에 담을 예정이다. 레고코리아는 이러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덱스가 레고 어덜트 시리즈에 담긴 도전과 성취의 가치를 폭넓게 전달할 것으로 보고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2기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과 생활방식을 반영한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레고코리아는 덱스를 비롯한 멤버들의 개성을 활용해 성인 팬들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콘텐츠를 통해 레고 어덜트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데 활동의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