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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큐, 본명 지창민으로 영화 ‘악구’ 합류
핵심 요약
더보이즈 큐가 영화 ‘악구’에 캐스팅돼 스크린에 도전한다. 영화 활동에는 배우 지창민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배역과 촬영 일정, 개봉 시기 등 세부 정보는 제시되지 않았다.
그룹 더보이즈의 큐가 영화 ‘악구’에 캐스팅돼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무대에서 큐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배우 지창민의 이름을 내걸고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캐스팅으로 지창민은 가수 활동과 함께 영화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현재 확인된 작품 정보는 지창민이 ‘악구’ 출연진에 합류했다는 내용이다. 그가 맡을 배역의 이름과 성격, 극 중 비중을 비롯해 함께 출연하는 배우와 제작진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제시되지 않았다. 촬영 일정과 개봉 시기, 배급 방식도 취재 내용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지창민은 더보이즈 멤버로 활동할 때 큐라는 예명을 사용해 왔다. ‘악구’에서는 배우로서 본명인 지창민을 앞세운다는 점이 확인된다. 이번 작품은 그에게 스크린 도전작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가수 큐와 배우 지창민이라는 두 활동명이 서로 다른 분야에서 사용된다.
‘악구’ 합류로 지창민의 영화 출연 사실은 확정됐지만, 작품에서 보여줄 인물과 연기의 구체적인 모습은 아직 공개된 취재 내용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향후 배역과 촬영·개봉 관련 정보가 추가로 제시되면 그의 첫 스크린 도전 범위도 한층 분명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