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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주재 첨단기술 회의…핵융합·SMR 점검
핵심 요약
이 대통령이 2026년 8월 12일 7대 첨단기술 보고회를 주재한다. 핵융합과 소형모듈원자로가 주요 논의 의제에 포함됐다. 전체 기술 목록과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2026년 8월 12일 7대 첨단기술 보고회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핵융합과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가 논의 대상에 오른다.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이끌며 관련 기술 의제를 살펴보는 일정이다.
회의 명칭에는 논의 범위가 7대 첨단기술로 제시돼 있다. 현재 확인된 세부 안건은 핵융합과 SMR이며, 나머지 기술 분야의 구체적인 명칭과 각 안건별 보고 내용, 참석자 구성은 공개된 일정에서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핵융합과 SMR은 이번 보고회에서 함께 다뤄지는 기술 의제로 명시됐다. 두 분야가 전체 7개 의제 가운데 포함됐다는 점은 확인됐지만, 분야별 논의 순서나 보고 방식, 개별 안건에 배정된 시간 등 회의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번 일정의 핵심은 대통령 주재로 7개 첨단기술 의제를 한자리에서 논의한다는 데 있다. 회의가 열리는 당일 공개된 정보는 개최 사실과 핵융합·SMR 등 일부 안건에 한정돼 있어, 전체 기술 목록과 구체적인 논의 결과는 회의 진행 과정에서 확인될 사안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