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점검…여야 지도부 회의
핵심 요약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외교·국방 부처는 실국장회의와 육군훈련소 현장 확인 일정을 진행한다. 여야 지도부는 국회 회의와 당원교육, 현장 방문 및 방송 출연에 나선다.
8월 10일 월요일 정치권에서는 청와대와 정부 부처, 여야 지도부의 일정이 이어진다. 대통령은 오후 2시 청와대 본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총리는 낮 12시 청와대에서 주례보고를 진행한다.
외교부 장관과 1·2차관은 오전 10시 실국장회의에 나란히 참석한다. 국방부 장관은 공개일정이 없으며, 차관은 오전 10시 40분 육군훈련소 현장을 확인한다. 통일부 장관은 별도로 공개된 행사를 잡지 않고 통상일정을 소화한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오전 9시 30분 본관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연다. 국민의힘 당대표와 원내대표는 오전 9시 본관 228호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오전 10시 중앙당사에서 여성·청년 당원교육 ‘2030 미래 의제 연구소’ 개회식에 나선다.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전 9시 30분 본관 224호 최고위원회에 참석하며 원내대표의 공개일정은 없다.
개혁신당 대표와 원내대표는 오전 9시 30분 본관 170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한다. 당대표는 오전 10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과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 원내대표는 오후 6시 10분 KBC ‘여의도초대석’, 오후 7시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한다. 진보당 상임대표와 원내대표는 오전 10시 본청 221호에서 4기 3차 최고위원회 회의를 연다. 상임대표는 오전 11시 30분 민주노총을 예방하고 오후 2시 연희동 대학생 거주 옥탑방에서 불평등 현장 대장정을 이어간다. 원내대표는 같은 시각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정상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