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7대 SEED 보고회…여야 민생·안전 행보
핵심 요약
대통령은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한다. 총리는 2045전략수립위원회와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에 참석한다. 여야 지도부는 주택시장, 여성 안전, 민생 정치와 현장 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8월 12일 수요일 정치권 주요 일정은 미래 성장 전략과 규제 혁신, 주택시장 대책, 여성 안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통령은 오전 11시 청와대 본관에서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을 열고,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를 주재한다. 국무총리는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에 참석한 뒤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연다.
외교부 장관은 오전 9시 베네수엘라 외교장관과 통화하고, 외교부 1차관은 오전 10시 국무총리실의 2045전략수립위원회에 참석한다. 국방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은 통상일정을 소화한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전 9시 30분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오전 10시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이어 오후 2시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에 참석한다.
국민의힘 당대표는 오전 7시 30분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한다. 원내대표는 오전 8시 35분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후 2시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리는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 토론회에 함께 참석한다. 조국혁신당 당대표는 오전 9시 국회 본관 224호에서 제1차 민생정치연석회의를 열고, 오전 10시 30분 비공개로 동자동 쪽방 공공주택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이 당 원내대표의 공식일정은 없다.
개혁신당 당대표는 오전 7시 30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하며, 원내대표는 논산 육군훈련소 훈련 참여를 위해 입소한다. 진보당 상임대표는 정오 평화로 소녀상 앞에서 열리는 수요시위 세계연대집회에 참석하고, 오후 7시 민주화운동 기념관에서 열리는 전국민족민주유가협의회 40주년 기념행사에 자리한다. 진보당 원내대표는 통상일정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