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이른 추석 맞아 선물세트 365종 할인
핵심 요약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지난해보다 물량을 늘려 365개 품목을 마련하고 건강식품은 최대 65% 할인한다. 한우 16종과 사과·배·포도 세트, 굴비·갈치 할인 상품을 주요 품목으로 선보인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지난해보다 물량을 늘린 총 365개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품목별 할인율은 한우 5~10%, 굴비 최대 30%, 청과 최대 15%, 와인 최대 40%, 건강식품 최대 65%다.
상품군은 과일·곶감 등 농산 85개, 한우 등 축산 35개, 갈치·전복 등 수산 33개, 전통장·육포 등 한식 80개 품목으로 마련됐다. 건강·차 45개, 와인·주류 28개, 올리브오일 등 그로서리 25개 품목도 포함해 명절 수요가 높은 식품을 폭넓게 배치했다.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열흘 이상 이른 점을 고려해 사전 예약 대상과 할인 폭을 함께 확대했다. 축산 부문에서는 바이어가 경매에 직접 참여해 유통 마진을 낮춘 ‘신세계 암소 한우’ 16종을 할인 판매한다. 청과 부문 주력 상품은 제수용 과일을 한 세트에 담은 ‘신세계 사과·배·포도’다.
수산 부문은 굴비와 갈치 상품의 할인율을 높였다. ‘수협 영광 참굴비 행복’은 정상 가격보다 30%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며, ‘거문도 양식 참굴비 다복’과 ‘성산포 은갈치’에는 각각 20% 할인을 적용한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 한우·청과·수산물부터 한식과 건강식품, 주류까지 주요 추석 선물을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