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6일 지역 현안 일정 잇따라
핵심 요약
대전·세종·충남에서 6일 행정회의와 지역 현안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시의회 일정과 주민 지원, 교통 개통, 교육·복지 협약이 오전부터 진행된다. 오후에는 을지연습 준비와 체육·노동·국제교육·섬 관련 일정이 이어진다.
대전·세종·충남에서는 6일 오전부터 행정회의와 지역 지원 행사가 이어진다. 오전 8시20분 대전시청 로비에서 화훼농가 지원 화분 나눔 행사가 열리고, 같은 시각 보령시는 중회의실에서 목요간부회의를 진행한다. 천안시는 오전 8시30분 부시장실 간부회의에 이어 오전 9시 중회의실에서 제9회 조례·규칙심의회를 연다. 세종시는 오전 9시 여민실에서 8월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오전 9시 공주 탄천농협에서는 농촌왕진버스가 운영되며, 청양군 실·과장회의와 홍성군 주요업무협의도 같은 시각 열린다. 서산 공용터미널에서는 오전 9시50분 서산~청주공항 시외버스 개통식이 개최된다. 오전 10시에는 대전시의 서구청 방문, 당진시의회 제1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계룡시 제2차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위원회, 태안군 제13차 의료·요양 통합지원회의, 제12회 홍성명품딸기 농업인의 날이 각각 진행된다.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 월례회의와 태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오전 10시30분 예정돼 있다.
오전 11시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열리고, 공주시는 취약청소년 치아 교정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예산군도 같은 시각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연다. 오후 1시30분에는 천안시 민선9기 제1차 시민배심원 회의와 홍성군 서부면 상생체육센터 개관식이 진행된다. 서산시는 오후 1시50분 도시계획위원 위촉장을 수여한다. 오후 2시에는 천안시 자활사업 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당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주시 이·통장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부여군 제5회 공유재산심의회가 마련된다.
오후 3시 대전시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 회의에 참석하고, 청양군은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1차 보고회, 태안군은 지역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연다. 계룡시는 오후 3시30분 충남도민체전 강화훈련 선수단을 격려한다. 오후 4시에는 보령시와 서천군의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 일정, 홍성군 제9대 공무원 노동조합 출범식, 대전시교육청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의 국제교육 업무협약식이 이어진다. 보령시는 오후 5시 서울에서 주요 현안 사업을 건의한 뒤 오후 7시30분 여수엑스포광장 섬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홍성군은 오후 5시30분 다문화가정 고국 방문 환송식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