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11일 주요 일정
핵심 요약
대전·세종·충남에서 11일 주요 일정 9건이 진행된다. 세종·공주·천안에서는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열린다. 보령시의회 임시회와 특례보증 협약, 문화·복지 행사도 예정돼 있다.
11일 대전·세종·충남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지역 기관의 주요 일정 9건이 오전부터 이어진다.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가 세종과 공주, 천안에서 각각 열리며, 보령시의회 임시회 개회식과 천안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 등도 예정돼 있다. 지역아동센터 발표회와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 같은 문화·복지 행사도 일정에 포함됐다.
오전 일정은 10시 30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로 시작된다. 회의 장소는 대회의실이다. 오전 11시에는 세종시 통합방위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가 충무상황실에서 진행된다. 같은 시각 보령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제277회 임시회 개회식이 열리고, 금산군청에서는 월영산 출렁다리 케이블 장력측정 용역보고회가 마련된다.
오후 2시에는 세종시에서 2026년 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가 열린다. 천안시 중회의실에서는 같은 시각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공주시가 시청 집현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며, 아산시 신정호 그린브리즈에서는 제3회 발달장애인 그림전시회가 문을 연다.
오후 일정은 천안시의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로 이어진다. 회의는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통합방위 관련 회의는 오전 11시 세종, 오후 3시 공주, 오후 4시 천안 순으로 배치됐으며, 지방의회와 시설 점검, 소상공인 지원, 아동·장애인 관련 행사도 시간대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