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수능 100일 앞두고 수험생용 젤리 선봬
핵심 요약
대웅제약이 2027학년도 수능 100일을 앞두고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을 출시했다. 이지영 강사와 협업한 제품으로, 수험생 선호를 반영해 오렌지맛과 30포 대용량 구성을 적용했다. 물 없이 먹는 스틱젤리 형태로 학교와 학원, 독서실 등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대웅제약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11일 수험생의 학습과 활력 관리를 돕는 스틱젤리 ‘임팩타임 A+ 30포’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스타강사 이지영과 협업해 마련했으며, 수험 기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패키지로 선보였다.
한정판은 수험생의 선호도를 반영해 기존 제품의 맛을 오렌지맛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낱개 스틱 30포를 한 패키지에 담아 수험생이 일정 기간 나눠 먹을 수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만들었으며, 제품명에도 ‘A+’와 30포 구성을 함께 표시해 패키지의 특징을 드러냈다.
제품 제형은 별도의 물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스틱젤리 형태다. 학교와 학원, 독서실 등 수험생이 주로 학습하는 장소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했다. 수능을 100일 앞둔 시점에 맞춰 학습 일정과 함께 활력 관리가 필요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이번 출시는 이지영 강사와의 협업, 오렌지맛 리뉴얼, 30포 대용량 구성, 물 없이 섭취하는 스틱젤리 제형을 하나의 한정판 패키지에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대웅제약은 2027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이용 환경과 제품 선호를 반영해 기존 제품의 맛과 포장 단위를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