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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시공능력 22위 유지…재무 안정성 지속
핵심 요약
대방건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지난해와 같은 22위를 유지했다. 토건 공사실적평가액과 경영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은 전년보다 개선됐다. 2025년 별도 기준 부채비율은 85.54%, 차입금 의존도는 26.26%를 기록했다.
대방건설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22위에 올랐다. 지난해와 같은 순위를 유지한 가운데 평가를 구성하는 주요 항목은 전년보다 개선됐다. 순위 변동은 없었지만 토건 공사 실적과 경영 상태, 신인도 관련 평가액이 나란히 증가하며 시공 및 경영 역량을 뒷받침했다.
세부적으로는 토건 공사실적평가액과 경영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2위로 유지된 상황에서 개별 평가 항목의 상승이 확인됐다는 점이 이번 평가 결과의 핵심이다.
재무구조는 2025년 별도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자산 3조6719억원, 자본 1조979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준 부채비율은 85.54%, 차입금 의존도는 26.26%로 나타났다. 대방건설은 이 같은 지표를 토대로 안정적인 재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대방건설은 앞으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성장 기반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기존 순위를 지킨 동시에 주요 평가액이 개선되고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가 제시된 만큼,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