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6일 공공기관 토론회 등 8개 일정
핵심 요약
대구시와 경북도가 8월 6일 각각 4건의 공식 일정을 진행한다. 대구에서는 공공기관 이전 공동 토론회와 현장 방문, 을지연습 준비보고회가 열린다. 경북에서는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과 장학금 전달식, 벤처펀드 결성식, 말산업 협약식이 예정됐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6일 토론회와 현장 방문, 임용장 수여식, 장학금 전달식, 펀드 결성식, 업무협약식 등 모두 8개 일정을 진행한다. 대구시 일정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4건이며, 경북도 일정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4건으로 잡혔다.
대구시는 오전 10시30분 호텔인터불고 대구 레이디스홀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주제로 대구·경북 지방시대위원회 공동 토론회를 연다. 오전 11시20분에는 강동노인복지관을 방문하고, 오후 2시에는 WMAC대구2026과 관련해 대구스타디움 현장을 찾는다. 오후 3시에는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가 열린다.
경북도는 오전 9시30분 화백당에서 2026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과장급 이상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한다. 오후 3시에는 경산 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열고, 오후 4시30분에는 더랜드 관광호텔에서 대경권 말산업 특구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경북도의 나머지 일정은 오후 10시 경북도청 K창에서 열리는 iM뱅크 장학문화재단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이다. 이날 양 시·도의 일정에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지방시대 논의, 복지시설 및 국제대회 현장 점검, 을지연습 준비, 하반기 인사, 다둥이 장학 지원, 지역 벤처펀드 조성, 말산업 특구 협력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