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뉴욕 NDF 원·달러 1410원대…현물보다 4.25원 낮아
핵심 요약
뉴욕 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1410.7원과 1411.1원에 최종 호가됐다. 스왑포인트를 반영한 가격은 전장 서울 현물환 종가보다 4.25원 낮았다. 달러·엔은 159.293엔, 유로·달러는 1.1542달러, 달러·위안은 6.7465위안을 기록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10.7원 매수와 1411.1원 매도 호가로 거래를 마쳤다. 두 호가의 중간값은 1410.9원으로, 전장 서울 현물환 종가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됐다.
최근 원·달러 1개월물 스왑포인트인 마이너스 0.75원을 반영하면 NDF 종가는 전장 현물환 종가보다 4.25원 하락한 수준이다. 비교 기준이 된 현물환 종가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415.9원이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59.293엔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달러당 1.1542달러에 거래됐고, 달러·위안 환율은 6.7465위안으로 집계돼 원화 NDF 거래와 함께 주요 통화의 가격이 형성됐다.
이번 NDF 최종 호가는 1410원대 초반에 자리 잡으며 서울 현물환 종가와의 격차를 나타냈다. 매수와 매도 호가의 차이는 0.4원이었으며, 스왑포인트를 제외해 현물환과 같은 기준으로 환산한 하락 폭은 4.25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