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48만개 락토바이오 염색샴푸, 22차 판매
핵심 요약
락토바이오 염색샴푸가 21차 완판과 누적 판매 48만개를 기록한 뒤 22차 판매에 들어갔다. 샴푸 방식으로 색을 단계적으로 입히며 염색·탈모 증상 완화·세정·모발 영양 기능을 담았다. 조선몰은 광고성 행사로 제품을 단독 최저가에 판매하며 판매수수료는 가격에 포함된다.
SMIB 락토바이오 염색샴푸가 22차 판매 물량을 조선몰 단독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2022년 7월 출시된 뒤 21차례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으며, 지난 7월 말 누적 판매량은 48만개를 넘어섰다. 이번 판매는 수수료가 가격에 포함된 광고성 행사로, 온라인 가격 비교를 기준으로 최저가를 보장한다.
제품은 머리를 감은 뒤 5~7분 기다렸다가 헹구는 방식으로 흰머리에 색을 입힌다. 첫 사용부터 색이 변하기 시작해 약 3회 사용하면 갈색이나 흑색이 자연스럽게 겹쳐지는 구조이며, 염색 속도는 모발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다크 브라운 두 종류이고 염색과 탈모 증상 완화, 세정, 모발 영양 공급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염색 기능성 인증을 받은 염료와 자연 유래 식물성 염료를 사용했으며, 암모니아와 PPD를 포함한 유해 우려 성분 10종은 배제했다. 유산균 1000억 마리와 감자·콩·쌀·옥수수 단백질, 익스텐신 등 식물성 단백질 5종도 함유했다. 특허 제10-2066265호 공법으로 추출한 성분은 나노 입자 단위로 가공했다.
피부 일차자극과 민감성 피부 자극 시험에서는 자극 지수 0으로 무자극성 판정을 받았고,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정수리 냄새와 두피 유분·각질, 모발 큐티클·갈라짐이 1.7~2배 개선된 결과가 제시됐다. 초기 3~5일은 매일 사용하고 색이 자리 잡은 뒤에는 주 2~3회 쓰는 방식이 권장된다. 200mL 한 통은 짧은 머리 기준 약 40회, 긴 머리는 15~20회 사용할 수 있으며 민감한 피부는 사용 전 패치 테스트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