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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진청, 7일 현안·업무 점검
핵심 요약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7일 세종에서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 회의에 참석한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전주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와 임시 업무보고 검토회의를 진행한다. 두 기관의 공개된 주요 일정 3건은 모두 오전에 배치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7일 세종과 전주에서 국정과제와 기관 현안을 점검하는 일정을 진행한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전 9시 30분 세종에서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 회의에 참석하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오전 중 전주에서 두 차례 회의를 연이어 소화한다.
이 청장의 첫 일정은 오전 10시 을지연습 자체 준비보고다. 장소는 전주로, 기관 차원의 을지연습 준비 사항을 보고하는 일정이다. 이어 오전 10시 30분에는 같은 지역에서 임시 업무보고 검토회의가 예정돼 있다. 두 회의는 30분 간격으로 배치됐다.
이날 공개된 일정은 모두 오전에 집중돼 있다. 김 차관의 회의가 가장 이른 오전 9시 30분 시작되고, 이 청장의 준비보고와 검토회의가 각각 오전 10시와 10시 30분 뒤를 잇는다. 개최지는 농림축산식품부 일정이 세종, 농촌진흥청 일정이 전주로 구분된다.
기관별로 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김 차관이 참석하는 국정과제·현안 점검 회의 1건을, 농촌진흥청은 이 청장이 주재하거나 참석하는 준비보고 및 업무보고 검토 일정 2건을 진행한다. 7일 확인된 두 기관의 주요 일정은 총 3건이며, 마지막 일정은 오전 10시 30분 시작하는 임시 업무보고 검토회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