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의 ‘오디세이’, 한국 인터뷰 콘텐츠 잇달아 공개
핵심 요약
‘오디세이’ 제작진과 출연진의 한국 인터뷰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놀란 감독은 안현모·궤도·박찬욱·이동진·유재석 등과 작품의 제작 과정과 철학을 이야기한다.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도 국내 크리에이터와 NCT 127 재현·쟈니를 만나 다양한 대화를 선보인다.
영화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이 한국 관객을 위한 인터뷰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들은 지난 3일과 4일 한국에서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했으며, 행사에서 다 전하지 못한 제작 과정과 촬영 뒷이야기를 여러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풀어낸다.
놀란 감독은 7일 ‘LIFEPLUS TV’의 라플위클리에서 안현모, 궤도와 영화·과학·신화를 주제로 대화하고, 같은 날 ‘천재이승국’에서 제작 비화와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10일 씨네21 마스터스 토크에서는 박찬욱 감독과 연출 철학과 스토리텔링, 영화 예술을 논한다. 12일 ‘조승연의 탐구생활’에서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과정과 작품의 철학을 다룬다.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은 7일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함께 출연해 제작 과정과 연출 의도를 설명한다. 두 사람은 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유재석과 만나 한국 방문 소감과 촬영 뒷이야기를 전한다.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7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에서 서로 질문을 주고받고, ‘이혜성의 1% 북클럽’에서는 원작과 영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두 배우의 후속 인터뷰도 이어진다. ‘천재이승국’은 9일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의 대화를 공개하며, 10일에는 CGV 콘텐츠를 통해 배우의 관점에서 본 관람 포인트와 극장 경험의 의미를 소개한다. 같은 날 ‘MMTG 문명특급’에서는 재재와 예능형 토크를 펼친다. 11일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에서는 NCT 127 재현·쟈니와 만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