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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감독, 서울 일정 마치고 뉴욕행
핵심 요약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8월 5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영화 ‘오디세이’ 서울 프레스 투어 일정을 모두 마쳤다. 놀란 감독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뉴욕이다.
미국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2026년 8월 5일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을 떠났다. 놀란 감독은 영화 ‘오디세이’의 서울 프레스 투어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출국 수속을 밟았으며, 이날 김포공항에서 뉴욕으로 향했다.
이번 출국은 서울에서 진행된 ‘오디세이’ 프레스 투어를 마무리하는 일정이었다. 놀란 감독은 5일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뒤 뉴욕행 여정에 올랐다. 출국 현장에서는 방한 일정을 끝내고 이동하는 놀란 감독의 모습이 포착됐다.
놀란 감독의 이번 한국 방문은 ‘오디세이’ 서울 프레스 투어를 위한 것이었다. 그는 국내에서 마련된 관련 일정을 소화한 뒤 같은 날 김포공항으로 이동했다. 서울에서의 공식 일정을 마친 직후 다음 목적지인 뉴욕으로 출국하는 순서로 방한 일정이 마무리됐다.
놀란 감독이 김포공항 출국장에 들어서면서 ‘오디세이’를 중심으로 진행된 서울 프레스 투어도 끝을 맺었다. 5일 확인된 마지막 일정은 한국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출국이었으며, 이를 끝으로 놀란 감독의 이번 서울 방문 일정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