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수원, 8월 한정 프렌치 미식과 여름 휴가 패키지 운영
핵심 요약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이 8월 한정으로 프렌치&누들 프로모션, 썸머 리메니티 객실 패키지, 썸머 딜라이트 디저트를 운영한다. 프렌치&누들은 9월 30일까지, 객실 패키지와 디저트는 8월 말까지 진행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아동 조식 무료 혜택과 친환경 어메니티가 포함됐다.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이 8월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결합한 다양한 혜택을 내놓았다. 호텔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에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프렌치&누들' 프로모션을, 객실에서는 '썸머 리메니티' 패키지를, 로비바에서는 '썸머 딜라이트' 디저트 프로모션을 각각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프랑스 요리와 다양한 누들 메뉴, 객실 휴식, 시즌 한정 디저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렌치&누들' 프로모션은 비프 부르기뇽, 라따뚜이를 곁들인 문어 요리, 니스식 샐러드 등 프랑스 대표 요리와 명란 파스타, 우육짜장, 속초 물회 등 누들 메뉴를 아우른다. 여기에 크림 브륄레와 타르트 타탱 같은 프랑스 디저트도 함께 제공된다. '썸머 리메니티' 객실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성인 2인 조식을 기본으로 하며, 17세 미만 아동을 동반하면 성인 1인당 아동 1인 조식이 무료다. 친환경 브랜드 '지구인의 놀이터' 어메니티 세트와 피트니스 이용 혜택도 포함된다.
호텔 1층 로비바에서는 8월까지 '썸머 딜라이트' 프로모션을 통해 망고 빙수와 초코·과일 파르페 등 여름 한정 디저트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더위를 식히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객실 패키지에 아동 조식 무료 혜택을 더해 가족 고객의 부담을 줄인 점이 눈에 띈다.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이번 8월 프로모션을 통해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잡는 여름 호캉스 수요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렌치&누들 프로모션은 9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객실 패키지와 로비바 디저트는 8월 말까지 운영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텔을 찾는 고객들은 다양한 메뉴와 혜택을 활용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전망이다.